한국일보

크리스마스 선물 받지 못한 20대 청년 자택에 방화

2004-12-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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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년이 자신의 가족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택에 방화해 구속됐다.

벅스 카운티 페스터빌 경찰은 지난 28일 스티븐 머레이(21)군은 방화 혐의로 구속했으며 그에게 1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머레이군은 지난 25일 새벽 집에 불을 지른 뒤 “가족들이 선물을 주지 않아 앙갚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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