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시장, 내년 식당 등 공공장소서 금연 추진
2004-12-30 (목) 12:00:00
존 스트릿 필라 시장은 식당 등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이 새해 최우선 업무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스트릿 시장은 지난 28일 필라 시청에서 가진 송년 기자회견에서 “내년 1월 필라 시의회가 열리면 식당, 바 등 공공장소에서 전면적인 금연을 규정한 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면서 “금연 캠페인을 펼쳐온 마이클 너터 시의회 의원과 대화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스트릿 시장은 새해 업무 계획으로 필라 국제 공항 활주로 확장, 필라 센터 시티에 대형 상가 유치, 도박 자문 위원회 설치, 교도소 출소자 재교육 강화 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