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글스 스타플레이어 오웬스 발목 수술 성공

2004-12-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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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 미식 축구팀 이글스의 스타로 대접받고 있는 와이드 리시버 토렐 오웬스가 지난 22일 오른쪽 무릎과 발목 근육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내년 2월 슈퍼 볼 챔피언을 노리는 이글스의 주 공격수인 오웬스는 지난 19일 델라스 카우보이와의 경기에서 발목이 겹질리는 부상을 당했다.

오웬스는 앞으로 7주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어 이글스의 슈퍼 볼 정복 야망이 실현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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