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델주 식협 사랑의 터키 보내기 행사 전개
2004-11-30 (화) 12:00:00
크게
작게
델라웨어 주 한인 식품 협회(회장 한용웅)는 지난 11월 22일 윌밍턴 시에 있는 피플 커뮤니티 센터에서 저소득 층 및 노약자들을 위한 사랑의 터키 보내기 행사를 가졌다.
델 주 식협이 16년 째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보내기 행사에서는 50달러 상당의 터키 박스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영철 이사장 등 회원 20여명이 참가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S&P, 은행권 헤지펀드 부실 증가 경고
CBB은행, 뉴욕 플러싱 지점 그랜드오픈
전쟁 악재, 모기지 금리 2주 연속 상승
S&P500·나스닥 최고 경신…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
한인은행 수익률… LA 카운티 은행 중·상위권
CBB 은행, CFO 임명…두 달 공석 후 영입
많이 본 기사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최고세율 82.5%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커지는 대서양 동맹 균열… ‘새 유럽 방위 동맹’ 목소리도 커진다
“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삼성전자 노조간 내분 최고조
개전 3일전 호르무즈 진입…첫 운항부터 불운했던 나무호
공감 능력 상실 박제.. ‘무염 육아’는 잘못 없다, ‘이지훈 아내’ 아야네만 모르는 태도의 문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