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델주 식협 사랑의 터키 보내기 행사 전개

2004-1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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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주 한인 식품 협회(회장 한용웅)는 지난 11월 22일 윌밍턴 시에 있는 피플 커뮤니티 센터에서 저소득 층 및 노약자들을 위한 사랑의 터키 보내기 행사를 가졌다.

델 주 식협이 16년 째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보내기 행사에서는 50달러 상당의 터키 박스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영철 이사장 등 회원 2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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