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강도 피해자 김영식 씨 위문
2004-11-23 (화) 12:00:00
우리 아메리카 은행의 한인수 펜 주 본부장과 김미자 엘킨스파크 지점장은 지난 22일 본사 필라 지국을 방문해 “유재승 은행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우리 은행 첼튼햄 지점 앞에서 10월 28일 발생한 은행 강도 피해자 김영식 씨를 찾아가 위로하고 강도사고 발생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한 본부장은 은행 앞 강도 사고를 감시하기 위해 경비원을 은행 안
팎에 각 1명 씩 2명을 세우는 등 고객들의 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