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베카 박 양 살인 용의자 단서 없어 귀가

2004-11-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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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유학생 레베카 박 양 강간 피살 사건을 수사중인 필라 경찰은 지난 13일 범행 용의자로 떠오른 20대 남성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발표했다.

윌리엄 코랄루로 필라 경찰 공보관은 “이 범행 용의자는 애인의 제보로 검거돼 DNA 및 혈액 검사를 거쳤지만 아무런 연관성을 찾지 못해 귀가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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