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 은행, 한인고객 초청 리셉션 개최

2004-11-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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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은행(은행장 신응수 Royal Asia Bank)은 지난 14일 필라 시티 애비뉴에 있는 힐튼 호텔에서 한인 고객을 위한 리셉션을 열고 앞으로 주식 공개를 통해 필라 한인 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이날 리셉션에서 신응수 은행장은 “노아은행의 지주 은행인 로얄 아메리카 은행(은행장 조 캠블)으로부터 노아 은행 주식의 일정 지분을 은행 직원들에게 할당한다는 약정서를 받아 놓은 상태“라면서 ”앞으로 노아 은행이 본격 독립 경영 체제에
들어가면 본격 독립 경영 체제에 들어가면 주식 공개를 통해 동포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추진할 것“이주식 공개를 통해 동포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행장은 또 “한인 우수 고객을 선정해 2006년부터 크루즈 여행에 무료 초대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라면서 ”크루즈 여행은 2006년부터 2년마다 한번씩 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아 은행은 지난 3월 영업을 시작한 이후 필라 시에 캐스터 지점, 첼튼햄 지점, 델라웨어 카운티에 어퍼더비 지점 등 3개의 지점을 개설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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