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자제품 판매점 이죤 전자 개업

2004-11-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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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 사회 최대 단일 전자 제품 판매점인 이죤 전자(대표 송빈소)가 지난 10월 29일 몽고메리 카운티 젠킨타운에서 개업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개업식에는 이죤 전자 관계자 외에 정미호 필라 한인회장, 김덕수 필라 평통 협의회 부회장, 에드윈 게이슬러 젠킨타운 보로 매니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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