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디옥 교회 가을 축제 성황

2004-10-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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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안디옥 교회(호성기 담임목사)는 지난 3일 인근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안디옥 가을 축제를 열고 한국 전통 무용, 고교생 댄스, 검도 발표 등으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날 참가자들은 코니 윌리엄스, 스투어트 그린리프 펜 주 상원의원, 존 갈라흐, 케이트 하퍼 주 하원의원, 레오나르 브루노 플리머스 타운 십 의회 의장 등 200여명이다.

특히 그린리프 주 상원의원은 지난 해 북한 여자 축구 대표단이 필라를 방문했을 때 안디옥 교회와 호성기 목사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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