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32가에서 18년 동안 한의원을 운영해온 이애자 한의학 박사와 맨하탄 한인회(회장 김요현)가 10월 1~15일까지 매주 월, 수, 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무료 진맥을 실시한다.
진료과목은 한방 전분야이며 특히 불임, 앨러지, 상습두통, 오십견, 금연, 체중조절 등을 진료한다.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전화예약이 필수며 비용은 무료다.
무료진맥 행사를 매년 10월 정기행사로 계획하는 이애자 원장은 40년의 경험을 통해 건강에 제일 중요한 식습관과 생활자세를 질병 예방차원에서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며 시간에 쫒겨 건강에 신경을 못쓰는 한인들이 무료 진맥에 참가해 질병 예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주소는 맨하탄 38West 32st #1007 서울 한의원 문의전화 212-239-5559
<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