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코 수해지역 연방 재해지역 선포
2004-09-23 (목) 12:00:00
지난 주말 허리케인 아이반의 피해를 본 필라 교외 벅스 카운티의 많은 지역이 연방 정부 재해 지역으로 선포돼 각종 그랜트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마이크 피츠패트릭 벅스 카운티 커미셔너는 “조지 부시 대통령이 지난 21일 벅스 카운티의 연방 재해 지역 선포 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벅스 카운티 델라웨어 강 주변 브리스톨 타운 십, 리겔스빌, 스프링필드 지역은 허리케인 아이반의 영향으로 범람해 2,500여명이 대피하
고 가옥 650채 상가 57채가 물에 잠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