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불교, 첫 출가 서원식

2004-08-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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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창립 이래 해외에서 첫 출가 서원식이 지난 27일 필라 교외 글렌사이드에 있는 미주 선학 대학원에서 실시됐다. 이날 원불교 필라 교당에서는 미주 선학 대학원 1기생인 김성종, 전상현, 조태형 교무 3명의 교무 품과를 서품받고 서원했다.

출가 서원식은 원불교의 성직자가 되는 행사다. 이날 출가식에는 김복환 수위단 상임중앙을 비롯해 한정원 미주 동부교구 교령, 이운숙 교정원 교육부장, 정연석 미주동부교구장, 김혜봉 미주서부교구장, 김송기 미주동부교구 교의회의장, 고문국 미주 선학 대학원 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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