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펜주 30대 여성, 남녀 각 2명씩 4쌍둥이 출산...확률 100만분의 1

2004-08-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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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신인 30대 여성이 자신의 생일 날 남녀 각 2명 씩의 4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다.

펜 주 윈우드에 거주하는 지나 모리스(34)씨는 지난 13일 새벽 4시 10분께 랜캐노 병원에서 남자 쌍둥이 2명을 낳은 뒤 계속해서 여자 쌍둥이 2명을 분만했다. 분만을 도운 앤드류 거슨 박사는 4쌍둥이 중에서 이렇게 남녀 비율이 같을 확률은 100만 분의 1이라고 말했다.
지나 모리스 씨는 커트 모리스 씨와의 사이에 2살 난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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