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제59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2004-08-17 (화) 12:00:00
제 59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지난 16일 노스이스트 필라 라이징 선 애비뉴에 있는 한인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정미호 필라 한인회장은 일제의 압박과 괴롭힘에서 벗어난 것처럼 동포 사회에서도 상대방을 괴롭히는 일들이 없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수 전 한인회장도 기념사에서 파벌 싸움은 지나친 과거에 대한 집착으로 발생하는데 동포 사회에서 이러한 일들이 사라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김덕수 필라 평통 부회장이
대옥한 기념사에서 역사 바로 잡기는 친일파 처벌이 아니라 과거의 진실을 밝히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문종운(82)옹의 삼세 삼창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