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리 하우스, 21일 우도환 목사 초청 세미나 개최

2004-08-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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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서적의 이중 언어 교재 발간과 문서 선교를 벌이고 있는 트리 하우스(한미 교육 연구소, 소장 우도환 목사)는 오는 21일(토) 오후 7시 30분 몽고메리 카운티 블루 벨에 있는 갈보리 비전 센터에서 연구소 설립 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인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특별 집회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우도환 소장이 ‘새로운 한국인’이라는 주제 아래 미국에서 형성하는 새로운 한국인과 새로운 문화 등에 관해 발표한다.

우 목사는 몽고메리 카운티 노스 펜에 있는 은혜 장로 교회에서 12년간 사역하면서 ‘은혜의 편지’를 발행해 왔으며 지난 해 KPCA 선교 목사로 파송 받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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