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벅스카운티 한국전 휴전 51주년 기념식

2004-07-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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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휴전 51주년을 맞은 지난 27일 도일레스 타운의 벅스 카운티 법원 앞에 있는 한국전 기념탑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기념비에 한국전 참전 군인 리처드 바니코벤 씨의 이름을 조각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전쟁에서 벅스 카운티 출신 군인 37명이 전사했으며 이들의 이름은 기념비에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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