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상점에 잇단 자동차 돌진 사고

2004-07-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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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운영 스토어에 잇달아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낮 2시께 노스 필라에 있는 N 음식점에 흑인 여성이 운전하는 승용차가 돌진해 유리창 등을 박살냈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고는 사고를 낸 흑인 여성이 다른 승용차를 피하려다가 핸들 조작 미숙으로 음식점에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첼튼햄 에비뉴 선상에 있는 J 비어델리 스토어에 멕시컨이 운전하는 승용차가 달려들어 유리창 등을 부서트렸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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