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성형코너 레이저의 선택
2004-07-17 (토) 12:00:00
일반적으로 레이저라 하면 요술적이거나 굉장한 기술을 가진 연장으로 생각하는데 레이저가 의술에 대두된 지 벌써 30년 이상이 되어 여러 가지 다른 용도로 쓰이는 레이저가 생겨났다.
초창기 때는 피부절개, 병변을 때우는 경우로, 안과와 일반외과, 비뇨기과들에서 많이 이용되었으나 요즘은 레이저 술의 발달과 변형으로, 피부미용 치료에 쓰이는 레이저만 해도 여러 가지가 있다. 주름살 치료에 쓰는 박피용 레이저, 피하지방 조직의 콜라겐 성분에 영향을 주는 레이저, 색소 없애는 레이저, 핏줄을 축소 내지 응고시키는 레이저, 모근제거 레이저 등이 있으므로 치료 목적이나 병변의 종류에 따라 환자들이 원하는 시간 비용 등에 따라 선택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한가지 레이저로 다 치료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고, 레이저로 미용을 다루는 의사라면 적어도 몇가지 레이저는 갖고 있어야 하며, 실제 치료는 간호사도 할 수 있으나 반드시 의사의 엄격한 감독하에 행해져야 한다. 어떻게 하고, 왜 하는가, 무엇을 하는가, 피부 조직에 어떤 변화를 초래하고, 부작용은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원 종 만 <타운미용성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