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펜 주 교도소 지정 병원서 살인 사건 발생

2004-07-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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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주 교도소에서 지정한 환자들만 치료받는 병원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필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8시께 헌팅턴 파크 애비뉴 D 스트리트에 있는 조셉 콜맨 센터에서 기어리 터너(56)씨가 가슴에 총상을 입고 숨졌다. 경찰은 터너 씨의 피격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용의자를 체포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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