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소년 52파운드 짜리 농어 낚시
2004-07-01 (목) 12:00:00
14살 짜리 소년이 카약을 타고 52.8파운드 짜리 대형 배스(농어)를 잡았다. 남부 뉴저지 스태포드 타운 십에 사는 보비 카프리 2세는 지난 6월 25일 바닷가에서 카약을 타고 낚시를 하다가 대형 농어가 걸려들자 20여분 동안 밀고 당겼다. 보니는 카약이 뒤집히자 배에서 내려 농어의 아가미에 손을 넣고 잡아끄는 용맹성을 보였다. 지금까지 잡힌 농어 중 가장 큰
것은 57파운드 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