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스 펜실베니아에 빅토리아 양 선발

2004-06-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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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펜실베니아에 미스 피츠버그 출신 여대생이 선발됐다.

지난 26일 나자레스 고교 강당에서 열린 미스 펜실베니아 선발 대회에서 빅토리아 린 베츠톨드(20 두케슨 대학 4년)양이 24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왕관을 차지해 6,000달러의 장학금과 함께 오는 9월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리는 미스 USA 선발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수영복 심사와 장기 자랑에서 성악을 뽐내 큰 점수를 얻은 빅토리아 양은 법대에 진학할 예정이
다. 차점자로는 비버 카운티 출신의 멜리사 윌스(24 텍사스 대 법대생)양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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