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부 슈퍼마켓 양주판매 허용

2004-06-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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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는 펜 주 정부에서 일부 일반 슈퍼마켓에 주류 판매를 허용하는 조치를 또 내렸다.

펜 주 주류 통제 위원회는 지난 14일 벅스 카운티 옥스퍼드 오크스 쇼핑 센터에 있는 슈퍼 프래시 슈퍼마켓과 로어 메이크필드 타운십에 있는 맥카프리 슈퍼마켓에서 양주를 판매하도록 허용했다. 이에 따라 펜 주에서 4개 소의 슈퍼마켓에서 양주를 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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