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도널드 챔피언십 골프 대회 상위권에 한국 낭자군 대거 진입

2004-06-15 (화) 12:00:00
크게 작게
지난 13일 델라웨어 주 윌밍턴에 있는 듀퐁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여자 프로 골프 LPGA 맥도널드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한국 낭자군이 대거 상위권에 진입한 가운데 박지은(미국 명 그레이스 박)이 경기 도중 샷이 흔들리자 묘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이날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1위에 올랐으며 한국 낭자군으로는 안시현 2위, 그레이스 박 3
위, 글로리아 박 4위, 크리스티나 김 7위, 강수연 8위 등 5명이 10위 권 이내에 진입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