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보트 조종자 혈중 알코올 허용치 대폭 강화

2004-06-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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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뉴저지 앞 바다에서 바다 낚시를 하는 보트 조종자들의 혈중 알코올 허용치가 대폭 강화된다.

뉴저지 주 의회 하원은 지난 10일 보트 조종자들의 혈중 알코올 허용치를 현행 0.1%에서 0.08%로 강화하는 법안을 75-4로 통과시켰다. 이미 주 상원은 이 법을 승인해 맥그리비 주지사가 서명하면 공식 발효된다.

이에 따라 바다 낚시를 하면서 술을 마시는 보트 조종자들에 대한 단속이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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