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출신 가수 팀 황 모교에 장학금 전달

2004-06-14 (월) 12:00:00
크게 작게
필라 출신으로 한국에서 발라드 풍 가수로 활동중인 팀 황이 자신이 졸업한 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팀 황 군의 아버지 황준석 목사(필라 제일 침례 교회)는 지난 11일 본사 필라 지국을 방문해 네 째 아들 티모시 황(한국 명 황영민)군이 자신의 예능 재주를 개발해 준 어퍼더비 고교에 장학금 1,000달러를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년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 목사는 팀 황이 최근 ‘Tim Second Breath’라는 CD를 출간해 한국에서 좋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CD에는 발라드 풍의 노래 ‘이야기’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