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중에는 핸드폰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직장생활 혹은 사업을 하다보면 고객과 혹은 상사와 함께 식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비즈니스 거래, 회사의 중요사안에 대한 결정 등 많은 부분이 식사를 하면서 성사가 되기 때문에 식사를 할 때 좋은 인상을 주며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은 성공을 위한 필수 매너다. 꼭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식사 예절을 익혀보자.
▲고객과 식사가 잦은 비즈니스맨이라면 갑자기 방문하는 고객 혹은 거래상의 중요한 일을 위해 저녁약속은 가능한 비워 두는 것이 좋다.
▲상대방에게 가깝고 편한 곳,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점을 약속장소로 정한다.
▲호스트라면 장소에 미리 가있는 것은 기본이며 초청 받은 경우도 절대로 늦지 않는다.
▲호스트든 고객이든 상대방이 주문하는 것보다 더 많은 코스를 시키지 않는다.
▲먹기 불편한 음식(잘 부서지는 머핀, 치즈가 늘어지는 피자 등)은 피하고 깔끔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주문한다.
▲호스트는 식사 시작 전에 미리 돈을 지불한다. 계산서가 테이블 위로 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핸드폰은 꺼놓거나 진동으로 해놓고, 식사 중간에 울리는 핸드폰은 받지 않는다.
▲명함은 식사 전이나 끝난 후에 주고받는다.
▲식사를 제안한 사람이 먼저 냅킨을 무릎에 올리기 전에는 냅킨을 올리지 않는다.
▲일단 사용한 포크, 칼, 젓가락 등은 테이블에 닿지 않게 둔다.
▲브리프케이스나 핸드백 등은 테이블 밑에 둔다.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이 먼저 서브를 받도록 한다.
▲식사 속도를 상대방에게 맞춘다.
▲식사 중에는 손을 테이블 밑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한입에 들어갈 만큼의 빵을 떼고 그 조각에만 버터를 바른다.
▲포크나 나이프가 떨어졌을 때는 줍지 않고 웨이터에게 새 것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식사 이후에, 호스트였을 경우에는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는 편지나 카드를, 자신이 고객이었을 때는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편지, 혹은 카드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