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 비전 빈 김치병 수거 캠페인 전개

2004-06-10 (목) 12:00:00
크게 작게
불우 청소년 봉사 단체인 뉴 비전(회장 채왕규)은 청소년 재활 센터 건립 기금 모금의 일환으로 빈 김치 병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 비전은 펜 주 북부 포코노 산에 재활 센터 건립 부지를 기증받은 상태이며 이 곳에 건물을 짓기 위해 된장 판매 등 기금 모금 마련 캠페인을 전개중이다. 채왕규 회장은 각 교회에서 처치 곤란한 빈 김치 병을 우리가 수거하러 다닐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증 문의 215-782-378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