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성형코너 주관성과 객관성
2004-06-05 (토) 12:00:00
무슨 일을 하던지 자기가 하고 싶은 방법이 있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
그러나 그 방법이나 일의 결과가 객관성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가 소위 농담으로 하는 “말도 못해” “None of Your Business!” “신경 꺼 줘” 등의 말은 객관성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사회적인 동물이므로 주관성이 중요하지만 객관적 의견이나 판단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모양으로 미용성형 수술 혹은 치료를 받으려 한다.
똑바로 서 있는 코를 삐뚜로 만들어 달라해도 할말은 없고, 정상적이고 괜찮은 눈을 찢어서 꼬리를 올려달라고 하거나 흉터까지 생기면서 크게 해 달라해도 자기 것이니까 할말은 없다.
그러나 여기에 항상 객관적인 의견을 참고하여 판단을 해야지 사회적 동물인 인간다운 삶이 되는 것 같다.
원 종 만
<타운미용성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