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행복한 결혼 주선합니다

2004-05-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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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가정상담소 부설
‘보보 인터내셔널’개설

한인가정상담소(소장·피터장)가 결혼 중매 프로그램 ‘보보클래스’를 개설, 한인 젊은이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보보클래스는 회원들의 신원 확인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을 주선하고, 인간 관계와 데이트에 대한 세미나, 예비 부부 세미나도 제공되는 복합적인 결혼보조 프로그램이다.
회원 등록을 하면 세 번의 만남을 주선해주는데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대부분의 회원은 LA 인근 거주자들이나 샌프란시스코와 캐나다 등 멀리서 소식을 듣고 신청한 회원도 있다.
보보클래스의 문성희 프로그램 매니저는 “전문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건전하고 만족스러운 만남을 가지고 더 나아가 행복한 결혼으로 골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보보 클래스는 재혼 코너도 운영하며 개인에게 맞는 맞춤 상담도 제공한다. 회비는 1년(만남 주선 3번) 100달러. 문의 (213)202-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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