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드레싱 종류와 만드는법

2003-01-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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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많이 사용되는 드레싱 레서피인데 각자 원하는 대로 분량을 조절해도 상관없다.

▲허니 머스타드
머스타드와 꿀 1큰술씩, 마요네즈 2큰술, 식초 1작은술을 섞는다. 치킨너겟이나 새우샐러드, 야채샐러드에 잘 어울린다.
▲오리엔탈
식초, 간장, 올리브 오일 3큰술씩, 조미술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마늘과 양파 간 것 2작은술씩, 후춧가루와 고춧가루 약간을 병에 넣고 잘 흔든다.
▲오렌지
오렌지주스 1컵, 설탕 2작은술, 녹말 1작은술을 넣고 잘 저어가며 끓인 다음 레몬주스를 조금 넣거나 오렌지술을 조금 넣으면 좋다.
▲이탈리언
식초 1/3컵, 올리브오일 2/3컵, 설탕 1작은술, 다진 마늘과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을 넣고 파슬리나 베이즐, 민트등의 허브를 넣어 섞는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토마토 페이스트, 혹은 케첩을 오이피클 국물에 풀어 농도를 맞춘 다음 샌드위치 스프레드를 섞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한편 드레싱을 샐러드에 끼얹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릇 가장자리에 돌려 넣는 것.
그래야 야채에 드레싱을 묻히기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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