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틱 샵 「레드 게이트」
2003-01-18 (토) 12:00:00
오픈한 지 3년 된 차이니즈 앤틱 샵 ‘레드 게이트’는 물소리 잔잔한 복도 뒤로 5,000스퀘어피트의 널찍한 터를 차지하고 있다. 은은한 조명아래 늘어선 중국 고가구와 소품들이 마치 중국 고사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전문매장이다.
골동품 상인으로보다 20여년 경력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더 잘 알려진 최씨는 주류사회 유명 연예인들과 고가구 수집가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베벌리 힐즈 호텔들의 인테리어도 척척 맡아 분위기를 바꿔 놓는 마술사로 알려져 있다. 405 N. Robertson Bl. West Hollywood (310) 385-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