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상품 1달러짜리 1회용 팩

2002-11-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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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 레몬등 다양…여행갈때 좋아

날씨가 추워지면서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이 쓰이는 요즘. 세안 후 간단한 얼굴 팩으로 지치고 손상된 피부를 생기와 탄력을 되찾아주는 건 어떨까?
팩은 피부 구석구석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대청소 작용을 하는 한편 신진대사를 촉진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든다.
요즘 한인타운의 미용 샵들에는 1달러짜리 일회용 팩이 많이 나와있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번거로움이나 용량이 큰 것을 구입해야 하는 부담이 없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여성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종류는 오이, 석고, 감자, 레몬, 살구, 녹차, 허브로부터 참숯·황토까지 수십 가지여서 피부상태에 따라 골라서 쓸 수 있다. 한번 쓸 양만 들어있기 때문에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 쉽다는 이점과 한 팩당 1달러 정도의 저렴한 가격이 매력이다. 미용재료상과 화장품 전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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