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돌이 뜬다

2002-11-02 (토) 12:00:00
크게 작게

▶ 마사지용으로 장식용으로

요즘 돌이 유행이다.
뜨겁게 달군 스톤으로 몸을 마사지하는 요법이 인기를 끄는가 하면 여러 종류의 장식용 스톤도 등장했다.
그런데 돌은 실내 화분에도 매우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변에서 주운 반질반질한 조약돌을 가져다 화분 표면에 깔면 보기도 깔끔하고 이국적 정취를 풍길뿐더러 흙의 수분 증발을 막아 훨씬 화초가 싱싱한 모습을 유지한다.
돌은 직접 주워다 사용하면 좋고 가드닝 스토어 ‘젠 락스’(Zen Rocks)에서 파운드당 4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살 수도 있다. www.smithandhawken.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