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미용성형코너

2002-11-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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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버섯 치료

어떤 사람은 젊은 나이에도 생기지만 나이가 들면 대부분 40은 넘어서 피부의 노화현상으로 햇빛의 영향을 받아 소위 말하는 검버섯이라는 색소침착이 강해져 점처럼 보이고 어떤 경우는 올라와서 튀어나 보이고 심하면 피부암으로도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이 얼굴, 손등, 어디든지 생길 수가 있다.
아주 심해서 피부가 헐거나 잘 아물지 않는 염증성 기운을 띠면 조직검사까지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약물치료나 레이저를 사용하여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고 어느 정도 아물 때까지는 며칠이 소요되고 다시 생길 수도 있고 색소 침착들이 생길 수도 있다.
평소에 자외선 방지크림을 바르고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서 예방하는 것이 좋다.

원 종 만 <타운미용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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