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상을 훌훌 털고 … “

2002-09-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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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순교자천주교회(주임 강요한 신부)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레이크 케시타스에서 120세대 500여 교우가 참가한 가운데 전교우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자연 쉼 친교’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 캠프에서는 사진으로 본 본당 25주년 슬라이드 상영과 낚시대회, 뱃놀이, 어린이 대상 영화 상영, 여성교우를 위한 프로그램, 부부 혼성 콘서트, 등이 진행돼 단순한 일상에서 벗어나 전 교우가 함께 어울려 형제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는 22일 본당 창립 25주년을 맞는 한인순교자천주교회는 오렌지 교구 토드 브라운 주교를 비롯해 역대 본당신부와 사목회장, 본당출신 신부들을 초청해 경축미사 및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714)897-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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