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전자 카드 사라진다

2001-12-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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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e카드 업체 아메리칸 그리팅즈(American Greetings Inc.)가 서비스를 일부 유료화한다고 발표했다. 아메리칸 그리팅즈는 주소록, 가족 계정 3개 그리고 e카드 제작 도구를 사용하려면 연 11.95달러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기본적인 서비스는 계속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유료화는 아메리칸그리팅즈닷컴(AmericanGreetings.com) 사이트뿐만 아니라 이그리팅즈 네트웍(Egreetings Network)과 최근 인수한 블루마운틴(Bluemountain.com)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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