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너’ 이메일 웜, 강력 주의보

2001-12-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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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을 통해 돌아다니는 새로운 웜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사용자들에게 번지고 있으며, 파일을 전부 삭제해 버릴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많은 이메일 바이러스처럼, 이 웜이 아침 일찍이나 점심, 퇴근 후 집에서 이메일을 확인할 때 퍼져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대량 메일 발송 웜은 MS 아웃룩에서 발견한 주소록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송을 시도한다. 또, 인스턴트 메시징 플랫폼인 ICQ를 사용해서도 퍼질 수 있다. 이 웜은 ‘Hi’라는 제목에 짧은 메시지를 담은 이메일로 도착한다. 다음은 이메일 메시지 내용.
How are you ? When I saw this screen saver, I immediately thought about you I am in a harry, I promise you will l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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