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넷, ‘그 어느 때보다 활기’

2001-12-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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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의 통신 정책 연구소장 제프리 콜(Jeffrey Cole)은 “닷컴 붕괴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72.3%(2000년에는 66.9%)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평균 인터넷 사용 시간은 주당 9.8 시간(2000년에는 9.4 시간)이다.

전자상거래 부문도 지속적으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온라인 구매 경험이 있는 인터넷 사용자는 48.9%였다. 그러나 작년의 50.7%에 비하면 약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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