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졸레누보(Beaujolais Nouveau)와인의 재료가 되는 포도는?
2001-12-03 (월) 12:00:00
아, 겨울은 보졸레누보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랑스 보졸레지방에서 생산되는 와인인 보졸레누보는 매년 11월 셋째주 목요일에 출시된다는 독특한 마케팅으로 세계인을 들뜨게 만들고 있다. 6개월 이상 숙성시키는 일반 와인과 달리 보졸레누보는 발효 즉시 내놓은 신선한 맛이 일품으로 섭씨 10도에서 14도가량에서 가장 좋은 맛을 낸다고 전해진다. 자, 그렇다면 오늘의 문제! 보졸레누보 와인의 재료가 되는 포도는 어떤 품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