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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부동산 빅베어서 친목다져
2001-07-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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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부동산(대표 남문기) 직원들이 지난달 28일 빅베어로 피크닉을 떠나 오랜만에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만끽했다.
제임스 조씨는 "낮에는 제트스키, 뱃놀이, 피구와 바비큐 파티를 곁들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가라오케 대회도 있었다"면서 "가라오케는 특히 인기가 있어 저녁 식사 후에 또 다시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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