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멕스 비 실렉트’ 부동산회사 인수

2001-06-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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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부동산 정연중사장 공동파트너로

비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정연중 사장(사진)이 한인타운에 있는 ‘리멕스 비 실렉트’ (4322 Wilshire Blvd.) 부동산 회사를 정인기씨와 공동 파트너로 최근 인수했다.

정 사장은 "이 부동산 회사를 인수하면서 타운의 베테런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를 대거 영입했다"며 "타운의 대표적인 부동산 회사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부동산 회사에는 22명의 에이전트가 근무하고 있으며,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도 아울러 취급하고 있다.

한편 정 사장이 운영하고 있는 비부동산은 LA에 30명, 가든그로브에 20명의 에이전트를 두고 있는 타운의 대형 부동산 회사 중의 하나이다.
문의: (323)692-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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