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유승은은 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
[2026-02-10]
인도계 미국인, 강력한 진보 성향의 민주사회주의자, 대도시 시장직에 출사표를 던진 젊은 정치인. 이 같은 수식어는 지난달 취임한 조란 맘다니(34) 뉴욕 시장을 연상케 하지만, …
[2026-02-10]
음력설을 전후해 은행이나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아시아계 주민들을 노린 강절도 범죄가 잇따르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LA 사법기관들은 명절 기간 범죄 증가 가능성을…
[2026-02-10]
광복회 미 서남부지회가 최근 광복회 본회가 내린 회장 직무정지 조치(본보 1월13일자 A3면 보도)에 반발했다. 서남부지회는 이번 조치가 정관과 규정, 절차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
[2026-02-10]
트럼프 행정부 이후 지속된 미국 비자 심사와 발급 강화와 이민 단속 여파가 한국에서 미국에 오는 연예인들의 공연 일정에도 여파를 미치고 있다. 그 영향으로 한국의 유명 트로트 가…
[2026-02-10]
미 대학 입학 전형에서 ‘소수계 학생 우대정책’(어퍼머티브 액션)이 연방 대법원으로부터 위헌 판결을 받은 후 최상위권 대학에서 아시안 신입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교육 …
[2026-02-10]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하루 2~3잔 마시거나 차를 1~2잔 마시면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버드대 의대 대니얼 왕 교수…
[2026-02-10]
라스베가스 한인회(회장 김황호)는 지난 7일 한인 노인회와 함께 설날 떡국잔치를 열고 어르신들과 명절의 정을 나눴다. 쌀 100포대와 라면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끓인 …
[2026-02-10]
애리조나 주의회 의사당에서 지난 5일 ‘애리조나주 태권도의 날’ 선포식이 열렸다. 이번 결의안은 매년 9월4일을 태권도의 날로 지정해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와 교육적 의미를 기리고…
[2026-02-10]
미국 정치권에서 “이제는 나이도 제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말이 공공연해지고 있다. 기업들은 최고경영자(CEO)의 연령을 기준으로 인적 쇄신에 나서는데, 정작 국가의 방향을 결…
[2026-02-10]
‘함께, 우리는 미국이다(Together, We Are America).’지난 8일 펼쳐진 수퍼보울 하프타임쇼 마지막 장면.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출신 라틴 가수 ‘배드 버니’가 …
[2026-02-10]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가 때아닌 논란에 휘말렸다. 주최 측이 100만 달러를 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볼 수 있다며 ‘트럼프 면접권’ 판매를 광고하고 나서…
[2026-02-10]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강화 기조에 영국 기업 임원들이 경범죄를 이유로 잇따라 비자 발급을 거부당하고 있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 보도했다.이민 전문 변호사와 …
[2026-02-10]
한국 대학 최초로 단과대학 명칭에 후원자의 이름이 헌정돼 주목되고 있는 주인공은 성공한 미주 한인 기업인이자 자선사업가로 ‘트루에어’ 창업자로 잘 알려져 있는 이용기 A&E 파운…
[2026-02-10]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OC한미 시민권자 협회’와 ‘기독교 법률센터’(대표 여호수아 김 목사)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들은 지난 4일 …
[2026-02-10]
어바인 시는 지난 3일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팍 우드브리지에서 조명 시설을 갖춘 8개의 새로운 피클볼 코트 개장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래리…
[2026-02-10]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 지회 박굉정 회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과 임원들이 시무식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 했다.‘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오는 14일(토) 오전 1…
[2026-02-10]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6일(월) 프레지덴츠 데이 연휴를 맞아 시청을 휴무한다.또 커뮤니티 및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 H. 루이스 레이크 시니어 센터, 매…
[2026-02-10]플러튼 시 주택국은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의 연례 실행 계획(Annual Action Plan) 수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이 설문조사는 연방 정부(…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