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년 전통 맛집·5년째 변함없는 가격·월드컵 생방송 TV
43년 전통의 코리아타운 대표 식당 강남회관(대표 이상헌)이 2026 월드컵 시즌을 맞아 한인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응원 열기를 이어간다.
한식과 일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남회관은 오랜 세월 변함없는 맛과 정직한 재료로 세대를 이어 사랑받아 온 코리아타운의 대표 맛집이다.
강남회관은 월드컵 주요 경기를 생방송 TV 중계로 보면서 고객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를 마련했다. 응원전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푸짐한 메뉴도 함께 준비했다.
오는 6월 11일 목요일 오후 7시 체코전, 6월 18일 목요일 오후 6시 멕시코전, 6월 25일 수요일 오후 6시 남아공전이 예정돼 있으며 식당을 찾는 고객들과 함께 열띤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강남회관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5년 동안 주요 메뉴 가격을 거의 그대로 유지해온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직한 재료와 변함없는 맛으로 고객 부담을 줄이며 오랜 단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 메뉴인 사시미는 신선한 구성과 푸짐한 양으로 인기가 높으며 사시미(중) 주문 시 블루핀 튜나 가마와 매운탕 서비스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조미료 대신 과일과 야채로 맛을 낸 건강한 소스를 사용하는 육수불고기와 한식·일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 구성도 강남회관만의 강점이다.
경기 당일에는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식사와 응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상헌 대표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고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323) 937-1070
▲주소: 4103 W Olympic Blvd,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