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
오는 31일까지 뉴저지 저지시티 소재 스페이스 G 갤러리에서 오는 31일까지 이화여대 140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뉴욕과 메릴랜드를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화여대 출신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갤러리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금속공예 전문가인 김홍자 몽고메리대 명예교수의 작품과, 대담한 터치와 서정적인 표현으로 페인팅의 묘미를 살린 이여란 작가의 작품과 더불어 원선영 작가의 한지로 만든 독특한 작품이 선보인다.
또한 세계적인 플라워 아티스트 겸 멀티미디어 작가인 이원영 작가의 작품과, 입양인들의 삶의 흔적을 관찰하고 표현한 박유아 작가의 작품, 26년간 유리공예를 전공한 남민주 작가 등 6인의 작품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전시 기간 중 29일 오후 1시에는 전시 클로징 리셉션을 겸한 동문 출신 하프 연주자 한지현과 바이올리니스트 정호진의 연주회가 열린다.
△장소 Space G NY Residency At Mana Contemporary, 888 Newark Ave. #223, Jersey City NJ 07306
△이메일 SPACEGNY@gmail.com/917-974-8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