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2026-05-26 (화) 07:59:43 소피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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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was so much simpler without social media.

▶ SNS에 대한 대화

구면이지만 아직 친하지는 않은 Tim과 Amy가 서로의 SNS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Tim: I forgot to ask if you’re on any social media. Do you have Instagram?
Amy: Sure, let me give you both my personal and professional account. You can see some of the work that I do on the weekends.
Tim: I’ve met more and more people who own several accounts. It’s just smarter to separate public and private.
Amy: Definitely. I heard recruiters check your social media during the hiring process.
Tim: In our company, some people didn’t get hired because their social media presence was too wild.
Amy: I can see why businesses would want to be cautious about that.
Tim: Right. Life was so much simpler without social media.
Amy: Absolutely. People need to be more responsible about what they’re posting too.

Tim: 소셜 미디어를 하는지 안 물어봤네요. 인스타그램 있어요?
Amy: 그럼요, 제 개인 계정과 비즈니스 계정 둘 다 줄게요. 제가 주말에 하는 일을 볼 수 있어요.
Tim: 계정이 여러 개인 사람들을 점점 많이 만나네요.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을 구분하는 게 참 똑똑한 것 같아요.
Amy: 맞아요. 듣기로는 인사 담당자들이 고용 과정에서 소셜 미디어를 체크한다고 하더라고요.
Tim: 우리 회사에도 어떤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너무 과격하다고 고용이 안 된 경우가 있어요.
Amy: 회사들이 그렇게 조심하는 것도 이해가 돼요.
Tim: 맞아요. 소셜 미디어가 없을 때 삶이 훨씬 더 단순하기는 했어요.
Amy: 그렇죠. 사람들이 포스팅하는 내용에도 좀 더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뒤늦게 질문이 생각났을 때. I forgot to ask.

“I forgot to ask”는 미처 묻지 못했던 내용을 꺼낼 때 쓰는 표현입니다.
대화를 자연스럽게 새로운 주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I forgot to ask”는 빠뜨린 질문을 다시 꺼낼 때 쓰입니다.

<소피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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