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6년생 김재중 “2세 위해 정자 동결” 솔직 고백 [편스토랑]

2026-05-14 (목) 1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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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 아티스트 김재중이 2세를 위해 정자를 동결한 사실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15일(한국시간 기준) 오후 9시 40분 방송분에서 김재중은 동갑내기 친구 최진혁, 윤시윤과 이야기를 하던 중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동갑 친구들과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며 건강한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이에 최진혁 역시 "나도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개될 방송분에서는 김재중 집에 초대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가 김재중이 직접 만든 특별한 보양식을 먹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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