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S아주투어] 중가주 명소에서 즐기는 ‘힐링 여행’

2026-05-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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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하이 밸리·파소로블레스

[US아주투어] 중가주 명소에서 즐기는 ‘힐링 여행’
메모리얼 연휴를 앞두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여유를 즐기려는 한인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붐비는 대도시 대신 감성과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중가주 숨은 명소들이 새로운 여행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은 오는 23일과 24일 출발 ‘오하이 밸리’ 및 ‘파소로블레스•샌루이스오비스포’ 특별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오하이 일일관광은 1인 99달러, 1박2일 상품은 349달러부터 이용 가능하다.

‘캘리포니아의 세도나’로 불리는 오하이 밸리는 신비로운 자연과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작은 도시다. 해질 무렵 토파토파 산맥 위로 펼쳐지는 핑크빛 석양과 세계 최대 규모 야외 서점 바츠 북스, 감성적인 아케이드 상점들은 여행객들에게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한다.


이번 일정에는 카시타스 호수 방문도 포함된다. ‘서부의 갈라파고스’라 불리는 이곳은 캠핑과 낚시 명소로, 잔잔한 호수와 푸른 산세가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박2일 일정에서는 피스모 비치와 샌루이스오비스포, 와인 산지 파소로블레스까지 둘러보며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박평식 대표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충분히 특별한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며 “연휴 동안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213)388-4000

▲웹사이트: www.usaju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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