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조지아주 귀넷 뷰포드에 미국 7호 매장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새 매장은 복합 샤핑·문화 단지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에 입점했다.
bhc는 대표 메뉴인 ‘뿌링클’을 비롯해 윙·텐더 메뉴와 반마리·한마리 치킨 등을 판매한다. 김치볶음밥과 라면, 어묵탕, 치즈불닭, 치킨덮밥 등 한식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bhc는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bhc는 현재 미국과 캐나다, 홍콩, 태국, 싱가포르 등 8개국에서 4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현지 고객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K-치킨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