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민 선교사 초청 선교간증 콘서트

2026-05-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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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발렌시아 새누리교회

▶ 일본에서 문화선교 사역

공민 선교사 초청 선교간증 콘서트
일본에서 문화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공민(사진) 선교사가 오는 8일(금) 오후 7시, 발렌시아 새누리교회(23670 Wiley Canyon Rd, Valencia)에서 선교간증 콘서트를 연다.

공 선교사는 과거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한 톱 세션 키보디스트로, 다양한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앨범 작업에 참여했으며 2007년 일본 선교의 부르심을 받은 후 사역의 길에 들어섰다.

특히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선교사로 헌신을 결심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음악과 간증을 통해 일본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문의 (661)964-8205 김정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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