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최명길’ 김한길과 황당 LA 스캔들 “지역 신문까지”[같이삽시다] 황신혜, ‘♥최명길’ 김한길과 황당 LA 스캔들 “지역 신문까지”[같이삽시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102621691.JPG)
/사진=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같이 삽시다' 황신혜와 김한길의 과거 황당한 스캔들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최명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명길은 과거 드라마 '용의 눈물'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드라마가 인기가 너무 좋아서 계속 연장이 됐다. 그때 임신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출산 전에 종영하겠다고 했는데 계속 연장이 되더라. 결국 만삭 때까지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가님, 감독님도 대단한 게 이후의 대본을 미리 만들었다. 아기 낳기로 한 일주일 전까지 촬영을 진행했다. 그래서 아기를 낳고 나서 방송을 봤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최명길은 황신혜와 김한길의 LA 스캔들에 대해서도 말했다. 최명길은 "가족들끼리 함께 LA에 갔는데 슈퍼에 라면을 사러 갔다. 차 뒷자리에 나와 아들 무진이, 황신혜의 딸 진이가 탔고 앞자리에 신혜와 남편이 탔다. 그런데 두 사람이 먼저 내리고, 뒤에 내가 안 보였었나보다. 그걸 보고 이야기가 나왔다"라고 회상했다.
황신혜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신문에 났다더라. 웃었다. 말도 안 된다고 했다"고 당시의 반응을 전했다.
<스타뉴스>